자라나는 세대를 강화함

영적 자립

몰몬경에 노트하는 모습

교리:

영적인 자립은 우리의 영원한 복리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우리가 영적으로 자립할 때, 우리의 간증은 다른 사람의 간증에 의존하지 않게 된다. 우리는 매일 기도하고, 경전을 공부하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행사함으로써 자신만의 영적인 경험을 구할 수 있다. 우리는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 아버지의 도움을 구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영적으로 도움이 필요할 때에 그들을 강화할 수 있다. (와서 나를 따르라; 11월: 영적 및 현세적 자립)

토론 주제 및 자료:

와서 나를 따르라 공과 자료, 신앙 개조, 신앙에 충실함,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하나님에 대한 의무, 개인 발전 프로그램,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세미나리 및 종교 교육원 수업 및 교리 익히기 핵심 자료LDS.orgLDS.org/youth 웹사이트 또한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발전을 위한 활동:

  • 자라나는 세대가 “몰몬경을 읽음으로써 구주와 그분의 속죄에 대한 신앙을 증대”하도록 권유한다. 아래의 말씀에 나오는 도전 과제와 약속을 살펴본다:
  • 자라나는 세대가 가족: 세상에 전하는 선언문을 “숙고해 보도록” 권유한다. 가족의 중요성 및 각자가 가족에게 기여할 방법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언젠가 그들의 가족을 이룰 수 있도록 준비한다.
  • 자라나는 세대 개개인이 연령에 따라 세미나리 또는 종교 교육원에 등록하고 활동적으로 참여하도록 돕는다.
  • 자라나는 세대가 갖는 모임에 축복사를 초대한다. 축복사의 축복을 받을 준비를 하고, 축복을 받으며, 정규적으로 읽고 숙고하는 것의 중요성을 살펴본다.
  • 표준 행사를 계획할 때 다음 자료들을 활용한다(지침서 제2권, 8.13.3). 청소년 활동-영적인 힘: 표준 게임

봉사의 기회:

  • 교사, 제사 및 수련 장로들을 가정 복음 교사로 지명한다. 그들의 선임 동반자가 이 젊은이들의 조언자가 되도록 장려한다.
  • 청소년, 청년 독신 성인(YSA) 및 수련 장로에게 정원회의 저활동 회원의 이름을 주고 그들을 방문하고 그들과 친구가 되며 우정을 증진하도록 장려한다.
  • 전임 선교사들이 자라나는 세대와의 활동에 참여하도록 초대한다. 이를 통해 교회 활동에 친구들을 초대하고, 친구들과 복음을 나누고, 선교 사업을 준비하며,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를 공부하기 시작하고, 선교사 토론에서 원리를 가르친다거나 간증을 나누는 등에 중점을 둘 수 있다.
  • 청소년과 청년 독신 성인(YSA)이 지역 사회를 돌아보고 봉사할 기회를 얻도록 권유한다. 와드 또는 스테이크에서 후원하는 소규모 봉사 프로젝트 중에도 “도움의 손길” 조끼를 입을 수 있다.
  • 각각의 회원이 LDS 계정가족 역사 프로필을 만들고 “적극적으로 가족의 이름을 찾아 성전에 제출하도록” 돕는다. 자라나는 세대는 그들의 조상 페이지에 사진 및 이야기를 추가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
  • 자라나는 세대가 그들의 돌아가신 조상들을 위한 의식을 받을 수 있을 때에 맞춰 성전 방문을 계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