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서울 서 스테이크 선교사 준비반 소식
청소년 대회 도중 갑작스럽게 비가 내렸고, 나는 백사장에 모인 작은 무리를 발견했다.
스티븐 로빈슨(Steven Robinson) 장로와 앤 로빈슨(Ann Robinson) 자매 
나를 기억하고 관심을 가져준 이들
인생의 황혼기에 발견한 진실한 사람들.
새로 부름받은 리차드 성크슨 서울 선교부 회장. '한국에 다시 와서 정말 행복합니다.'
노량진 와드 주보 1,000회 발간
한 새터민 부부가 침례를 받았다. 그들이 믿음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코노미 조선과 북아시아 지역 회장 마이클 티 링우드 장로와의 인터뷰 기사
2015년 4월, 북아시아 지역 칠십인으로 구승훈 장로가 부름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