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코로나바이러스가 야기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서로를 보살피는 여러분의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영감을 받았습니다.”
서울 성전 의복실에서 근무할 직원 채용을 공고합니다. 유효한 성전 추천서를 소지하고 있으며 이 분야 모집 조건에 충족되는 교회 회원분들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지원 마감일: 2022년 2월20일)
다가오는 새해에 마음이 설렙니다. 이번 가을에, 북 아시아 지역의 각각 다른 곳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던 기회를 아주 소중하게 여기면서도, 우리는 지역 회장단으로서 결국 직접 함께 모이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45년 전 스펜서 더블유 킴볼 회장의 발표로, 우리는 코로나 감염병 사태 이전부터 멀리서 실시간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세상을 준비했습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전 세계 사람들은 불안에 휩싸였고 저희도 다른 사람들처럼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이어지는 종교 교육원과 세미나리에 대한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우리가 처한 상황에 관계없이, 우리는 성약과 의식을 통해 우리 삶에서 경건의 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 시대를 통해 많은 종교는 성전을 지었습니다. 후기 성도들이 성전을 짓는 이유를 알아보세요.
코로나19 펜데믹 속에서 활발히 진행되는 성전 및 가족 역사 사업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 데일 지 렌런드 장로와 함께하는 성전 및 가족 역사 지도자 교육 모임 방송입니다. * 3월 8일 가정 예배에 활용할 방송 자료입니다.
새로 부름 받은 서울 성전 회장단을 소개 소개합니다.
한국 서울 성전의 새로운 회장과 메이트론으로 서울 스테이크 신촌 와드의 김치원 형제와 그의 아내 박순주 자매가 부름받았다.
거센 빗줄기가 내림에도 불구하고 가족 역사 사업을 위해 소풍 길로 향하는 첨단와드 회원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