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와 사도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의 저서 ‘위대한 원칙(원제: Standing for Something: 10 Neglected Virtues That Will Heal Our Hearts and Homes)이 출간되었다. 지난 2000년에 미국에서 첫 선을 보인 이 책은 곧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월의 둘째 주와 셋째 주에 걸쳐 두 명의 십이사도가 한국을 방문했다.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와 쿠엔틴 엘 쿡 장로가 그들이다. 먼저 지난 2월 12일에는 십이사도 정원회의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가 부산 김해 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십이사도 정원회의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와 쿠엔틴 엘 쿡 장로가 한국을 방문한다. 2월 11일에 방한하는 홀런드 장로는 부산과 마산을 방문하고, 2월 18일에 방한하는 쿡 장로는 서울과 대전, 그리고 청주를 방문한다.
페루, 브라질, 과테말라, 멕시코에서 독일, 일본, 호주와 네덜란드까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사도들은 교회 회원 수가 활발하게 증가함에 따라 그에 발맞추어 더욱 활발하게 여행하고 있다. 사도들의 목표는 모든 대륙의 지역 신권 지도자들을 훈련하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회원들의 고유한 어려움과 필요사항을 개인적으로 파악하는 것이다. 현재 교회의 회원 수는 1,400만여 명에 이르며 대부분이 미국 이외의 지역에 살고 있다.
2009년 8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이 오늘 유타 오커 마운틴 성전을 헌납했다. 첫 번째 헌납 모임에 앞서, 몬슨 회장은 전통적으로 행해지는 정초식을 위해 성전 밖에 모인 수백 명의 인파와 함께 했다.
2009년 8월 13일 수요일에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가족 관련 국제회의에 참석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십이사도 정원회 일원인 러셀 엠 넬슨 장로가 세계의 미래를 위한 가족과 자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교회 회원들과 선교사들이 참석한 모임에서 제일회장단의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과 십이사도 정원회의 닐 에이 앤더슨 장로는 약 50년 전, 또 다른 고위 교회 지도자가 방문했던 모스크바의 유서 깊은 침례 교회를 돌아보기 위해 발걸음을 멈추었다.
몰몬 사도의 부활절 메시지, 인터넷 동영상 검색 1위에 오르다
최고령 사도였던 조셉 비 워스린 장로가 91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2008년 12월 2일 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최고령 사도였던 조셉 비 워스린 장로가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인공 위성을 통해 방송되는 제일회장단 성탄절 영적 모임에 교회 회원들과 그들의 친구들을 정중하게 초대합니다. 이 모임은 미국 산지 표준시 기준 2008년 12월 7일(일요일) 저녁 6시에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립니다. 이 영적 모임에는 제일회장단의 성탄절 메시지와 더불어 템플스퀘어에서 몰몬 태버내클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제공하는 음악이 포함될 것입니다.
2008년 1월 28일자 한겨레신문에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의 서거 소식이 실렸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의 힝클리 회장이 지난 27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솔크레이크시티 자택에서 별세했다. 97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