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자와 사도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사도로서 로널드 에이 래스번드 장로, 게리 이 스티븐슨 장로, 데일 지 렌런드 장로가 부름받았다.
1988년부터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으로 봉사했던 리차드 지 스코트 장로가 2015년 9월 22일에 별세했다. 그는 아내인 지닌과 1995년에 사별하였으며 두 자녀도 앞서 세상을 떠난 바 있다. 스코트 장로 내외는 슬하에 일곱 자녀와 열일곱 명의 손주 그리고 열 명의 증손주를 두고 있다.
“참된 동반자 관계에서는 각각 혼자서 하는 것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참된 동반자와 함께라면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보다 훨씬 더 큰 것이 됩니다.”
2014년 9월 14일 일요일, 교회 교육 기구 영적 모임 방송에서 말씀한 십이사도 정원회의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가 소셜 미디어 서비스(SNS)의 올바른 사용에 대해 권고함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간의 경기에서 시구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선임 지도자인 쿠엔틴 엘 쿡 장로와 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가 한국을 방문했다.
십이사도 방한과 모임 소식
지진과 그에 따라 쓰나미가 일본을 덮친 지 근 1년, 십이사도 정원회의 댈린 에이치 옥스 장로와 칠십인 회장단 도널드 엘 홀스트롬 장로가 일본을 방문하여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많은 회원들과 친구들이 십이사도 정원회의 로버트 디 헤일즈 장로에 대해 걱정과 관심을 표했다. 헤일즈 장로는 올해 초부터 지구력과 거동에 영향을 주는 건강 상의 문제에 시달렸다. 그는 결과적으로 2011년 4월 연차 대회에서 말씀할 수가 없었다.
매달 리아호나 지면을 통해 소개되던 제일회장단 메시지와 방문 교육 메시지가 음성으로도 제공된다. 음성 파일이 필요한 회원들은 한국 교회 공식 웹사이트(lds.or.kr)에서 듣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워싱턴포스트의 웹진 슬레이트(www.slate.com)가 최근 미국을 주름잡고 있는 `80세 이상 파워 8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중에서 올해 84세인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이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