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지난 2월 28일 오후 5시, 수원 스테이크 센터에서는 32명의 피아니스트들이 모인 가운데 그랜드 피아노 이중주 연주회가 열렸다. 초등회 어린이들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실력을 뽐낸 이번 연주회는 주로 형제와 자매, 남매, 그리고 부부로 이루어져서 가족 간의 화목과 사랑을 다지는 훌륭한 계기가 되었다.
뉴 호라이즌은 텔레비전과 라디오에 출연하며 다섯 개의 앨범을 녹음하였고, 1974년부터 1977년 사이에 한국 전역에서 수천 번의 콘서트를 열며 활동했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대표적인 선교사 음악 그룹이다.
최근에 업데이트 된 교회 음악 웹 사이트는 스페인어, 프랑스어 및 포르투갈어 찬송가를 컴퓨터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PDF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