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한국 홍보위원회에서는 CMC(Camarata Music Company) 합창단 및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12월 21일(토) 오후 2시에 영등포 와드에서 특별 음악회를 개최한다.
2009년 7월 17일로 음악과 영감에 찬 메시지로 매주 방송되는 음악과 진리의 말씀이 80 주년을 맞이한다.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오랫동안 장수를 누려 온 이 프로그램은 현재 2천 개가 넘는 라디오와 텔레비전과 케이블 방송국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서울 남 스테이크 영등포 와드에서는 지난 8월 1일, ‘전세계 한인 청년대회 성공 기원을 위한 가곡과 아리아의 밤’이 있었다. 이날 모임에는 북아시아지역 회장단 제1보좌인 최윤환 장로와, 지역 칠십인 오희근 장로 등 지역 지도자들과 서울, 경기 지역의 많은 회원들이 참석했다.
고 김호직 박사의 장남이자 세계적인 성악가인 김신환 형제가 자신의 이름을 딴 ‘김신환 국제 성악 콩쿠르’의 설립을 계획 중이다. 설립을 위한 기념 음악회도 열렸다. 6월 30일 서울 압구정동 장천 아트홀에서 열린 음악회에는 국내 최고의 성악가 12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