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사업

    선지자의 인도에 따라 코로나19 펜데믹에 대응하는 교회와 성도들
    2년간의 선교사업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저의 간증을 강화시켰으며 저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COME AND HELP: 와서 좀 도와주세요.” 선교사들이 가족 역사의 중요성에 관해 가르치는 모습에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성전 의식에 참여한 뒤에도 기억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계시다면 계속 봉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교회를 위해 23번의 선교 사업을 한 93세 부부, ‘사랑의 유산’을 만들어낸 비결을 이야기하다
    타쿠토 장로가 가족과 이웃에게 성역을 베풀었을때 일어난 기적들
    네이선 엠 사전트 형제가 새로운 서울 남 선교부 회장으로 부름받았다.
    귀환 후 일상 속에서 회원 선교사로 봉사할 기회를 찾은 형제의 이야기
    2019년 7월 1일부로 한국 내 네 개의 선교부가 세 개로 통합 및 경계가 조정되었다.
    하나님께서 작은 시골에 살고 있던 한 가족에게 보여주신 사랑 이야기
    지난 2월 16일, ‘동 스테이크 화합의 날’ 행사가 강북구 번동에 위치한 강북 집회소에서 열렸다.
    주님의 계시를 통해 청각장애인 할머니에게 수화로 복음을 전한 따뜻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