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사업

선교사로 봉사하는 것은 성스러운 특권이다. 선교 사업은 선교사 자신과 그들이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축복을 가져다 준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이 준비를 갖추고 선교사로 봉사하기를 바라신다.
지난 8월, 한국 커뮤니케이션부(구 홍보부)의 새로운 봉사 선교사로 신용인 장로와 지효선 자매 부부가 부름 받았다.
최근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가 강조한 ‘사랑한다, 나눈다, 권유한다’의 원리는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나누도록 돕는 원리이다. 전주 스테이크 남원 지부의 회원들은 이 간단한 원리를 적극적으로 실천함으로써, 2021년도에 세운 침례 목표를 달성하는 기적을 경험했다.
'처음 보는 선교사였지만, 이상하게도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함께 교회로 가서 인생의 목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예상치 못한 변화의 상황에서, 예비 선교사들은 주님과, 가족과, 신권 지도자와 상의하며 각자 주어지는 영감에 따랐다.
복음을 나누고 주님의 사업을 하는 데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교회 전체로 확산되었습니다.
새로운 부산 선교부 회장으로 데이비드 지 킬팩(David G. Killpack) 형제와 그의 아내 하이디 알 킬팩(Heidi R. Killpack)자매가 부름받았다.
시간 속으로 – 역사와 추억의 발자취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중에도 지속되는 선교 사업
'선교 사업의 미래를 품다' 코로나19에서 배운 교훈을 우리 모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선지자의 인도에 따라 코로나19 펜데믹에 대응하는 교회와 성도들
2년간의 선교사업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저의 간증을 강화시켰으며 저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