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코로나19 펜데믹 속에서 활발히 진행되는 성전 및 가족 역사 사업
    선지자의 인도에 따라 코로나19 펜데믹에 대응하는 교회와 성도들
    두 부부는 어느 교회에 다녀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 4년 전 만났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선교사가 기억이 났다.
    “COME AND HELP: 와서 좀 도와주세요.” 선교사들이 가족 역사의 중요성에 관해 가르치는 모습에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교회란 마치 완벽한 사람들만 다닐 수 있는 곳처럼 느껴졌다.
    교회를 위해 23번의 선교 사업을 한 93세 부부, ‘사랑의 유산’을 만들어낸 비결을 이야기하다
    타쿠토 장로가 가족과 이웃에게 성역을 베풀었을때 일어난 기적들
    각 지역 캠페인 행사 사진과 '가족 활동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작고 단순한 일들을 통해 마음에 잔잔한 평안과 빛을 찾은 자매님의 이야기
    2019년 4월 연차 대회에서, 넬슨 회장은 우리가 매일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고, 하나님을 믿는 더 큰 신앙을 위해 기도하며, 성약의 길에 꾸준히 남아 있거나 그 길로 돌아오도록 권고했다.
    2019년 4월 연차 대회 신권 모임에서 제일회장단이 교회의 남성들에게 전한 권유와 권고의 말씀을 읽어 보십시오.
    본부 상호부조회 회장단 제2보좌 레이나 아이 아부르토 자매와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2보좌 크리스티나 비 프랑코 자매가 한국을 방문하여 성역을 베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