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선교사로 봉사하는 것은 성스러운 특권이다. 선교 사업은 선교사 자신과 그들이 봉사하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축복을 가져다 준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이 준비를 갖추고 선교사로 봉사하기를 바라신다.
복음을 나누고 주님의 사업을 하는 데 기술을 활용하는 것이 교회 전체로 확산되었습니다.
시간 속으로 – 역사와 추억의 발자취
네이선 엠 사전트 형제가 새로운 서울 남 선교부 회장으로 부름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