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 스테이크 선교사 준비반 1기 수료식

서울 서 스테이크 선교사 준비반 1기 수료식

서울 서 스테이크는 지난 5월15일부터 선교사 준비반을 개설하여 진행해 왔다. 이 모임의 목적은, 예비 선교사들이 전임 선교사라는 부름의 진정한 의미를 인식하고, 실질적인 면을 포함하여 모든 면에서 선교 사업을 준비하도록 돕는 데 있다.

총 여섯 번의 모임으로 진행된 선교사 준비반은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에 수록된 내용을 숙지하고 토론을 연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선교사로서의 품행과 자질을 키우는 데 주력했다. 7월 31일에 선교사 준비반 1기 여덟명의 수료식이 있었다. 반원들의 간증과 스테이크 회장의 말씀을 들을 수 있던 기회였다. 예비 선교사인 반원들은, 선교 사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긴 막연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한다.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선교사 준비반 교사는 부천 와드의 하늘가람 형제와 그의 아내 이주미 자매다. 이주미 자매는, “선교사 준비반에서 청년들이 모여 함께 선교 사업에 대한 소망을 키우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행복합니다.”라고 전한다. 하늘가람 형제 또한 선교사 준비반을 운영하며 느낀 점을 나눈다. “선교사 준비반은 우리 부부에게도 큰 축복이 되었습니다. 귀환 선교사인 우리 부부는 함께 공과를 준비하며 각자의 선교 사업 경험을 나누었고, 그럴 때마다 한마음 한뜻이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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