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사

나는 몰몬경과 교리와 성약을 읽으면서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 “탐구하는 자들은 발견할 때까지 멈추지 말라. 발견하면 불안해질 것이며, 불안해질 때에 그들은 경탄할 것이”라는 한 외경*의 구절이 당시 나의 감정 상태를 잘 대변해주는 것 같다.
'고민 끝에 나는 침례를 계기로 오래된 습관을 버리고 변화를 선택하기로 결심했다. 침례와 성신의 은사를 받으면 주님께서 내가 유혹을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리라 믿었다.'
지역 칠십인으로 봉사 중인 배동철 장로와 그의 아내 박순병 자매가 오는 7월부터 한국 서울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하도록 부름받았다.
청년 독신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로 온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는 활동을 마련했고, 온라인 활동에 활발히 참여함으로써 밸라드 회장이 강조한 ‘그리스도 안에서의 소속감’을 느끼며 강화되고 있다.
지난 4월 2일에 열린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에서 정동환 형제가 북 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지역 칠십인으로 부름받았다.
올해 초,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은 새해 메시지를 통해 현재 성전에 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가족 역사 탐구와 색인 작업 등의 가족 역사 사업에 더 많이 참여”함으로써 우리의 마음을 성전으로 돌리도록 권고했다.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을 크게 바꾸어 놓았지만, 변화된 상황에서도 전국의 성도들은 구주의 모범을 따라 한결같이 성역을 베풀고자 노력하고 있다. 비대면 시대의 성역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30년 이상을 추적하면서 필자가 얻게 된 정보를 차례로 소개한다.
한국에 파병된 많은 병사 중에는 귀환 선교사는 물론 예비 선교사들이 꽤 여럿 있었습니다.
힝클리 장로는 ‘형제 여러분, 이 방에 천사들이 있습니다!’ 라고 말한 다음, 선교사 중 하나를 가리키며 이렇게 말씀했다. ‘장로님, 수호천사가 장로님 바로 뒤에 서 있습니다.’
서비스 지원 부서에서 한국/괌/미크로네시아를 위해 일할 미디어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채용을 공고합니다. 유효한 성전 추천서를 소지하고 있으며 이 분야 모집 조건에 충족되는 교회 회원분들은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지원 마감일: 채용시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청소년 활동이 취소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전국의 감독단과 청소년 역원들은 선지자의 권고에 따라 청소년을 최우선순위에 두고, 그들이 성약의 길 위에서 굳건히 서도록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