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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2차 반연차 대회에 화상으로 참석하도록 초대합니다. 이 대회에서 여러분은 제일회장단, 십이사도 정원회 회원 및 그 밖의 총관리 역원들과 교회 본부 역원들이 전하는 영감에 찬 메시지와 인도를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언제 어떤 방식으로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라고 할 수 없습니다 … 우리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전 늘 열려있고 항상 준비되어 있으며 언제나 기꺼이 듣고자 합니다’”
“왠지 주님이 잘 왔다며, 저를 안아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동안 세상적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위로 받고 보상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021년 10월 29일, 김치원 서울 성전 회장이 향년 71세를 일기로 작고했다. 빈소는 31일에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고, 지역 칠십인 김현수 장로의 감리하에 11월 1일에 추모예배가 있었다.
2021년 4월 연차 대회에서 넬슨 회장이 13곳의 성전이 더 건축될 것이라고 말하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이 전 세계의 청중에게 ‘순수한’ 진리를 구하고, 자신의 영적인 기초를 강화하며, 주님을 위한 시간을 내라고 말하다.
김호직 박사 침례 7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교회 초기 개척자의 발자취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제1회 한국 교회 역사 심포지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많은 것이 가능했던 여러 지역의 청소년 대회 모습, 대부분 비대면으로 열린 청소년 대회에서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