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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연차 대회에서 넬슨 회장이 13곳의 성전이 더 건축될 것이라고 말하다
러셀 엠 넬슨 회장이 전 세계의 청중에게 ‘순수한’ 진리를 구하고, 자신의 영적인 기초를 강화하며, 주님을 위한 시간을 내라고 말하다.
김호직 박사 침례 7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교회 초기 개척자의 발자취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제1회 한국 교회 역사 심포지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복음을 나누는 일은 하나님과 우리 이웃을 사랑하고, 그들과 나누고, 우리와 함께하도록 그들에게 권유하는 것만큼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베드나 장로 부부와 함께하는 페이스투페이스 모임, 2021년 9월 13일 (월) 오전 7시
이 콘서트는 한국시간으로 9월 11일 토요일 밤 11시 46분에 유튜브 프리미어로 스트리밍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언제 어떤 방식으로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라고 할 수 없습니다 … 우리는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전 늘 열려있고 항상 준비되어 있으며 언제나 기꺼이 듣고자 합니다’”
새로 조직된 한국 선교부의 회장으로 부름받은 게일 에드워드 카 형제는 척박 했던 주님의 포도원에서 복음 전도의 기틀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