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지난 5월5일 공개된 몰몬경 실사판 시리즈가 매주 수요일마다 영어 외 14개 언어로 한 에피소드씩 공개합니다.
“한동안 장내가 고요했습니다. 저와 선교사들 모두 주님이 영과 음성을 통해 우리 마음에 전해 주신 것을 깊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울리세스 소아레스 장로,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할 당시의 경험을 나눔
지역 칠십인으로 봉사 중인 배동철 장로와 그의 아내 박순병 자매가 오는 7월부터 한국 서울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하도록 부름받았다.
청년 독신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로 온라인에서도 즐길 수 있는 활동을 마련했고, 온라인 활동에 활발히 참여함으로써 밸라드 회장이 강조한 ‘그리스도 안에서의 소속감’을 느끼며 강화되고 있다.
지난 4월 2일에 열린 연차 대회 지도자 모임에서 정동환 형제가 북 아시아 지역의 새로운 지역 칠십인으로 부름받았다.
올해 초, 북 아시아 지역 회장단은 새해 메시지를 통해 현재 성전에 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가족 역사 탐구와 색인 작업 등의 가족 역사 사업에 더 많이 참여”함으로써 우리의 마음을 성전으로 돌리도록 권고했다.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을 크게 바꾸어 놓았지만, 변화된 상황에서도 전국의 성도들은 구주의 모범을 따라 한결같이 성역을 베풀고자 노력하고 있다. 비대면 시대의 성역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전 세계적으로 여성의 지도자 역할을 확대했습니다. 한국 경기 스테이크 분당와드 박은미 자매는 한국에 있는 3개의 협의 평의회와 한국 서울 미군 지방부를 담당하게 됩니다.